손주보다 앞서가는 AI - 코파일럿 시작하기
안녕하세요! 이번에는 이름을 좀 색다르게 지어봤습니다.^ ^;;
요즘에는 코파일럿이 다른 도구들에 비해 좀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지만, OpenAI의 가장 강력한 언어 모델인 GPT-4 및 최신 모델(최근에는 GPT-5 계열 등)을 기반으로 작동을 하기 때문에 성능면에서는 거의 ChatGPT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암튼... "인공지능(AI)? 그건 젊은 사람들이나 쓰는 거 아니야?"라고 생각하셨나요? 오히려 컴퓨터 작업이 서툴고 눈이 침침하신 분들에게 AI는 최고의 비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
그래서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똑똑한 비서 '코파일럿(Copilot)'을 어떻게 깨우고, 어떻게 부려먹을(?) 수 있는지 기초부터 하나하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. 이번 글에서 설명은 오피스 365를 쓰고 계신 분들이 아니여도 시작하실 수 있어요~! 저는 365 구독중이라... 365기반으로 설명합니다.
1. 코파일럿(Copilot)이 뭘까요?
쉽게 말해, "말귀를 알아듣는 컴퓨터 친구"입니다. 예전에는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려면 복잡한 메뉴를 찾아 들어가야 했지만, 이제는 그냥 채팅창에 "이것 좀 해줘"라고 한글로 말만 하면 됩니다. 물론 다른 똑똑한 도구들도 많습니다.
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은 가장 최신 인공지능인 GPT-5 모델을 사용합니다.(이건 계속 업그레이드 되겠져?) 전 세계의 방대한 정보를 공부한 아주 똑똑한 친구라, 우리가 궁금해하는 거의 모든 것에 답을 해줄 수 있습니다.
- ChatGPT: OpenAI가 직접 서비스하며, 주로 대화와 창의적 작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.
- Copilot: Microsoft가 OpenAI에 대규모 투자를 하며 기술 협력을 맺고, 이 엔진을 자사 서비스에 맞게 최적화하여 사용합니다.
- 실시간 검색: Bing 검색 엔진과 연결하여 최신 정보와 출처(각주)를 명확히 제시합니다.
- 정확도 향상: 검색 결과와 AI 엔진을 정교하게 조합해 사용자 질문에 더 정확하게 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- Copilot의 진정한 강점은 엔진 그 자체보다 업무 환경과의 통합에 있습니다.
- Microsoft 365: Word에서 초안을 쓰고, Excel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며, PowerPoint에서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만드는 기능은 Copilot만이 가진 고유한 능력입니다.
- 기업용 보안: 기업용 Copilot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지 않는 등 강력한 보안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.
2. 코파일럿 실행
그곳을 마우스로 한 번 누르고 이렇게 타이핑해 보세요: "파워포인트에서 제목 글자가 화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르륵 나타나게 하는 애니메이션 효과는 어떻게 설정하나요? 단계별로 알려주세요."
3. 이미지 인식해서 PPT 슬라이드 만들기
주제별로 발표할 수 있도록 구성해주세요.
첫 페이지에는 제목과 출처를 달아주세요.
두 번째 페이지는 목차를 만들어주세요.
이후 페이지는 분석한 내용에 따라 가독성있게 슬라이드를 구성해주세요.
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.